콜 오브 후아레즈(Call of Juarez -XBOX360) FPS

귀찮으니 다음부터는 그냥 이렇게 긴글작성으로 해야것다.


이어지는 내용

히토유메(ひとゆめ) 미연시

룸메가 하고서

한루트만 깨고 "아 ㅅㅂ 스토리 병맛임"

하길래 들어보고 대폭소

해서 시작한거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아

잘도 병맛이었다.

사투리도 아니면서 "~노쟈" "~스" "~데스"

하는 그런 좋아하지 않는 어미가 붙는건 관계가 없고(매우 주관적인거니까)

작화는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한다.

물론 대가리가 존나 크지만 하루우루만큼 할까


스토리는 캐☆병☆맛이다.

어떻게 병맛이냐고?

우후후 직접 알아보도록


뱀발.




맘에든 캐릭. 귀엽다 헠헠헠

무녀라는건 뭐 그렇다 치고. 딱히 모에하진 않으니까

그래서 맨 마지막에 클리어.


씹라 제일병맛염.

주인공 족구하라그래

사야의 노래 미연시

아차차 플레이 하고 후기 쓴다는걸 잊고있었다.

뭐랄까

괴물의 목소리가
형태를 한 사람이나 보통인간이 사야를 볼때
전대물에 나오는 악당의 목소리....

아니 그건 그렇다 치고

스토리는 괜찮았다.

명작인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재밌게 했음.

캐릭도 적절히 귀엽고, 목소리 매치도 맞고
시점도 바뀌어가며 플레이하고

딱히 이것에 대해 할 말은 없다.

룸메는 그로테스크 하고 상황이 무섭다고 뭐라 했는데

안무섭다.

괴물의 형태 같은거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는데

그렇지 않다면 해봐라.

재밌다.

참 재밌다.


아 선택지가 있긴 있는데

3갠가. 배드엔딩도 봐라.

배드엔딩이건 트루엔딩이건  적절한 스토리다.
근데 배드엔딩은 미묘하게 이상한점도 있다. 느닷없이 사야가 낫게 해서 주인공은 정신병원 들어간다음 사야랑 한번 이야기하고 끝.
그러니까 검색해보고 사야가 귀엽다 싶으면 해봐라.

사야 귀엽다.

jubeat (유비트) 리듬게임

예에

리듬게임이다

되게 재밌다

■ ■ ■ ■
■ ■ ■ ■
■ ■ ■ ■
■ ■ ■ ■

이런 방식으로 16개의 버튼이 놓여있다

그곳에

■ ■ □ ■
■ ■ □ ■
■ □ ■ ■
■ □ ■ ■

이런 식으로 무늬가 뜰 때

박자에 맞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말로는 힘드니 직접 검색 ㄱㄱ

내가 오락실을 다니게 된 근원.

유비트 알기 전에는 오락실 돈아까운데 왜 가냐 라는 생각이었는데

왠지 인식이 팍 바뀌었다.

500원이 아깝지 않게 된것이다.

원래 난 리듬게임은 디맥을, 그것도 테크니카가 아니라 예전에 PSP로 깨작대던것 밖에 없는데

무엇이 이렇게 빠지게 하고 나를 리듬게임의 길로 끌여들였나

노래는 그렇다 치자.

솔직히 난 노래 안가리고 들으니까(발라드 빼고 ㅗㅗ)

근데 이게 난이도가 되게 쉽다.

디맥1에서 4키 모든곡 클리어는 한다곤 하지만

겨우 4키다. 게다가 디맥1이라 판정도 좋아서 매우 쉽다.

그런고로 난 생 이라는 수식어까진 안붙어도 초보라는 타이틀이 붙어있다

근데 디맥 첫플 4렙 클리어

1주일 후 8~9렙 플레이 중이던가

참고로 10렙이 끝렙이다.(그 당시는 리플즈버전이 아니라 난이도가 지금보다 전체적으로 약간 쉽긴 했다)

초보자들이 접하기 매우 쉽다.

팝픈이나 이지투처럼 조그만것이 내려오는걸 보지도 않고 눌러야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매우 큰 버튼이 바로바로 보이며

테크니카처럼 복잡한 패턴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귀찮으니 잡소리 때려치고

플레이 쉽다.

판정 맞추기도 쉬운 편이다.

잘하면 그에 대한 보상이 있다.(타이틀, 마커, 신곡 등. 난 타이틀때문에 노래 하나 막 파고 했었다.)

코나미 만세


뱀발.

홈페이지 가면 자신의 기록들을 알 수 있다. 플레이 횟수, 몇번 죽었는지, 풀콤보를 몇개나 했는지.

그리고 친구 및 라이벌 설정이 가능.

넷상으로 대회도 열어서 참가하고 그러기도 하는 모양이다.


뱀발2.

유비트는 이어뮤즈 카드를 사용한다.

기타프릭스, 드럼시리즈, 태고의 달인, 매직퀴즈 아카데미 등 여러 코나미 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하나 갖고있으면 여러모로 쓸 모 있으니 사도 그리 돈이 아깝지는 않다.

철권6 - XBOX360 대전격투

내가 엑박을 산건 철권을 위해서다!!!

헤헤

이제 용담도 씀 깝ㄴㄴ


실력은 늘지 않았지 말입니다.

아스카는 귀엽지

여튼

스토리 모드와 온라인대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메인스토리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알리사가 귀여워서. 라스랑 알리사보니 이게 왠 쵸비츠
근데 아케이드에서 캐릭별 엔딩이 완전 캐병맛ㅋ

스토리모드 진행방법은 좀 애매하다.

일반 RPG처럼 뛰댕기다가 적이 나오면 갑자기 일반 대전모드처럼 자세를 바꿔서 함부로 뛰댕길 수도 없다.

난 뒤쪽의 아이템을 먹고싶은데 RB누른채로 슬금슬금 견제하면서 걸어가는게 좀스러워서 짜증나
뛰는 방법이 있다면 난 그걸 알고싶다.
게다가 내가 병신인건가
철권 조작에 관해선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관점으로 보면 병신 맞긴 하다.
적이 좀 애매한 위치에 있을때 대각선으로 방향을 하지 않으면 방어가 안됰

예각도 못쓸때가 있엌

슈ㅣ발

이게 뭐냐고

그냥 시점도 완전 대전모드처럼 해서 싸우기 좋게 만들어주던가...

그리고 맨 마지막까지 깨면 엔딩나오고 나이트메어 트레인인지 나이트메어휴머노이드놈인지 맵이 하나 추가.

다굴 쩔어...난 방어하다가 잡기만 써야되.. 다른거쓰면 맞아쳐뒈져..

하다가 깨달은게 뒤에있는놈은 날 때리지 않앜

근데 방어만 하다보면 전부 내 앞으로 오니까 의미없엉

간신히 깻다. 무기만세. 개틀링만세.


온라인대전에 관해선 뭐

렉권렉권 하는데

난 1/2정도는 렉없이 한다.

그중에서도 아주 약간. 0.1초정도 키입력 늦는지 콤보가 안들어가는 상대도 있긴 하지만

쾌적하게 플레이한다.


1/2이 쾌적하게 느끼는건 나뿐인건가?

여튼

룰렛도 좀 이상

오락실과 같이 돌아간다.

근데 문제는 온라인대전을 해도, 고스트대전을 해도 일반적으로 5000골드는 번다.

룰렛돌리면 더 못벌때가 많아.

참고로 스토리모드 스테이지 하나 클리어하면 최하 10만골드. 한스테이지 32만골드까지 벌어봤다.

너무 심하지않은가?

물론 돈을 빨리빨리 벌어서 옷을 입히는것은 좋다.

근데 너무 빠르잖아.

주캐가 있고 부캐가 있는것도 4개정도 있다고 해도

사흘이면 그거 세트 다 맞춘다?

그것도 강의 다 들으며 다니면서.

너무 허무하지 않은가? 

그리고 난 부캐따위 없어서 돈이 남앜

물론 옷 가격은 그대로이다.

허허.

뭐 온라인이 재밌으니 됬어.


1 2 3